내가 아늑한 걸 좋아해서

방 구석에 찌부되서 쉬는거랑

옷장이나 책상 밑에 들어가는 거 좋아하거든

근데 상담쌤이랑 부모님이 살짝 집안에 압박? 감 비스무리한걸 느끼거나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렇거래

아닌데ㅜ 난 그냥 짱박혀서 혼자 쉬는걸 좋아할 뿐인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