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낯선 사람이 된 느낌이라 묘하네요

5월부터 성실하게 여기저기 누비며 살았는데..

갑자기 벼락부자된 늅비 취급 당하는 느낌..

나 소설좀보자제발..잉데, 벼락부자 아닌데ㅠㅜ

앞으로 또 자주 들락거리면 햅삐한활자망령으로 익숙해지겠지.. 그..죠?

(닉변한 거 후회하기 싫은데..ㅠㅠ)

(내 전닉과 현닉 내가 언급하는 건 상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