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더위를 잘 안타요

지금 28도 절전으로 틀어놨는데도 추움...

근데 에어컨을 끌수 없음

저희집 도로 바로옆 아파트라 너무 시끄러워요

모서리 동이라 2면이 도로;;;;

심지어 옆에 공사중이라

새벽 6시반만 되면 철근을 집어던짐 ㅠㅠ

오늘 아침에 개짖는 소리까지 나서

정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창문 다 닫아버리고 에어컨 켰더니 천국이네요 ㅠㅠ

진심 이사가고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