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직을 하고나서 월급이 1.7배 정도 늘었기에 매우 만족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신입의 경우는 아래 후임이 생기기 전까지는 제일 일찍 출근해서 제일 늦게 마치는 일을 준다는게 문젭니다.


오전반일때는 딱히 상관없는데 오후반일때가 문제네여.


12시넘어서 마치고 집에가면 1시인데 바로 자겠습니까? 폰좀 보다가 2시쯤에 자고 오전반 습관이 된탓인지 알람을 안맞춰놔서 오전4시에 깨거나 늦잠을 자도 7시 이전에 깨버리는 상황이라


입에 수포 하나 생기고 입안에 구내염이 동시에 생기더라구요... 피로와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는데 허허 참 난감하네요 막상 일할때는 그리 피곤하지는 않은데 몸은 그게 아닌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