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 지방은 장마가 시작 되었고 서울도 곧 장마가 온다고 하던데

여전히 햇볕은 쨍쨍이고 날씨는 무덥네요.

꿉꿉한 장마의 날씨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더워요.

유럽은 우리나라 보다 더 덥다지요.

에어컨도 없이 어떻게 견디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