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처지에서,


축구 시작할 때 태블릿 보면서 라면을 끓임. 한창 맛있게 먹고 있을 때,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축구 시간, 보통 전반전 10분쯤에 도착하게끔 통닭 배달, 한창 맛나게 뜯고 있을 때,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축구 시작하면서, 맥주 캔 따면, 한창 흥이 오를 때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내 ‘황금 시간’에 광고 보는 것만큼 짜증 나는 건 없다는 것. 그래서 이번 월드컵 역대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