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글징글한 것들

벌써 3마리는 죽였지 싶은데


어디서 나타나는지 한 마리가 또 나와서 성화에요

더워서 반바지 입는데 이 새끼들아 다 물고가서

빨간범으로 가득하요 걍


손에도 3방 물어놨는데

혈관도 못찾아서 이 사달인건데 개짜증나네요


걔네들은 남의 고혈을 빨아먹어야지만 살수있는 목숨이면


왜 살아요?


인간은 그러면 다 죽음을 택해버려서 한국 자살율 1위인데

한국 모기도 자살율 1위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