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물은 안 보다가

리셋팅 레이디 라는 걸로 입문 시작하고

비슷한 거 한 두 개 보는 수준이고

무협도 잘 안 좋아하는데

신마의선 처럼 그냥 힐링물 같은 건

또 보는 거 같고

(화산귀환도 보긴함)

로맨스도 잘 안 보지만

또 한 두 개는 봄 재밋던 재미없던

최애는

랭커를 위한 바른생활 안내서랑

병아리반 헌터는 효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