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옛날에 봤던 아포칼립스물 소설 언뜻 떠올랐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꿈 속의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생존하는 내용인데 꿈 속에서 죽으면 현실에서도 죽습니다

꿈에서 깨면 그 꿈 내용을 다른 사람한테 말 못하는 금지가 걸려있습니다.

그 아포칼립스 꿈을 꾸는 사람들끼리는 말할수 있었던것 같기도 한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아포칼립스 세상이 비참하더라도 꿈에서 깨면

현대문명의 풍요로움을 다시 이용할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식의 묘사도 나오는데

이게 어떤 소설인지 아시는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