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근무여서 간만에

친구도 시간맞아서 물놀이장 갈려고했더니

우천으로 운영중단...ㅠ

아침먹고 헤어질까하다가

급하게 호텔에서 운영하는

워터파크 가서 놀자하고 체력생각안하고

놀았더니 집와서 뻣어버렸네요;

잇다 야간근무 가야하긴하는대...

잠자기는아쉽고,,

재작년에는 야간근무하고 놀고 출근하고 또

놀다 출근했던거같은대... 기력이 너무 많이 딸리는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