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초인 고교생?같은 개연성 말아 먹은 작들이 애니화까지 되는 게 이해가 안 됐거든?

근데 요즘은 조금 이해가 되더라...

개연성 없어도 그냥 무지성 찬양하는 것들을 찾게 되네


비록 살균 안된 달걀로 마요네즈 장사를 하고

달리기로 미사일을 따라잡아 방향을 바꾸기도 하면서

주변인들은 무지성 숭배 리액션 머신이 되지만

...

이건 좀 아닌 거같긴 한데

암튼 쉬면서까지 머리 쓰는 게 귀찮아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