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한강 달리는 것이 낙인데.. 장마철은 나갈 수가 없어서 슬퍼요.

작년엔 여름만 헬스 끊어서 다녔는데

헬스장도 여름에 회원수 어느정도 되면 열악하기 마찬가지,

시원한 맥주 맘껏 마실려면..ㅎㅎ 달려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