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귀 소설 중에 도저히 이런 소재는 이해가 안 됨.
기껏 회귀를 했는데...
배우, 아이돌, 매니저같은 직업을 선택해서 꿈을 이룬다는 소설 설정이 도저히 이해가 안 돼요.
회귀빨.노력.운 그런거 작용해서 사이다와 감동을 쥐어짜는 설정이 너무 이해가 안감요.
아니, 그게 그렇게 하고 싶으면..
회귀 능력으로 몇 년만 돈 바짝 땡긴다음..
투자회사 하나 차려두고 돈을 유지하거나 불리게 두고.
그다음 그렇게 번 돈으로 번듯한 엔터 회사 하나 차린 다음에 전문 경영인을 앉혀 놓고, 본인은 본인하고 싶은거 꼴리는데로 다 하면 되지 않나?
멤버를 지 x 대로 뽑아서 지지고 볶던, 아니면 여자만 뽑아서 혼자 하렘 놀이를 하던.. 춤을 추던, 노래를 하던 연기를 하던 지 꼴리는 대로 할 수 있는데,
뭐 하러 욕 먹고 눈치 봐가며 늙은 새x들 밑에서 노력한답시고 그렇게 힘들게 사냐?
영화나 드라마 제작에 시원하게 돈 쳐 넣어서,감독 의자에 앉아 떵떵거리면서 연기하면 되지 뭐한다고 바닥 부터 시작하냐고..
제작하는 작품에 주연을 맡아서, 원하는 여배우 꽂아 가지고,하고 싶은 연기 다 하면 되지, 뭐하러 엑스트라부터 하거나, 아니면 우연히 눈에 띄어서 작은 일부터 하는 짓거리를 하냐고.
난 이해가 안 돼요..
매니지먼트 하나 세워서, 본인이 그렇게 좋아하는 매니저. 남들 눈치 보지 말고 뒤질때까지 매니저 하면 되자나...
뭐하러 위엣놈들 눈치 봐가며 일을 하냐고..
경쟁 아이돌 까불면, 그 회사 지분 사서 팀 해체시키면 재미있잖아~. 해체시킨다고 협박해도 재미있자나~
난 악만가?
여튼! 기껏 회귀하는 행운을 얻었으면서 뭐하러 그 직업으로 바닥부터 개고생하는 짓을 하는 설정을 하는지...
난 진짜 이해가 안 됨..
그게 재미 없다거나, 니들 취향이 이상하다는 저격을 하는 글이 아님..
소설 설정이 이해가 안되서 그럼..
반박하고 싶다거나,손이 근질거려서 댓글을 달고 싶다거나, 자는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드는 사람은 그냥 게시글을 하나 쓰세요. 댓글 달아서 너 이쉐기.저 쉐키 하는거 사양합니다.반사도 합니다.
내가 생각을 그렇게 한다는거지, 타인의 생각을 비난하거나 . 그 생각을 바꾸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음이요.
그냥...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고요?
그냥..
:한줄 정리
뭐하러 바닥부터 개고생하며 시작하냐?
억지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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