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일이 사교육쪽 인데

애들 대부분 시험 많이 잘침

학생이 시험 못쳐서 나가는건 내 실력이라 이해가 되는데

이번달에 운이 나쁜건지

타지역이사, 이민 -_-;; , 예체능으로 전환등으로 학생이 갑자기 많이 빠져버렸네

고정비용은 있는데 참 답답하다


토끼같은 아들 딸 와이프 위해 힘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