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세상이 어쩌고 무너졌고 어쩌고

진짜 무너졌어

바람 잘 분다고 좋아했는데

이걸 넘어트릴 만큼 불 길 바란건 아냐

구름이 와서 해도 사라졌네

방에서 말려애지...

이럴거면 건조기 돌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