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게임 끝나고부터는 단 한 번의 시청도 없었네요.

 기사로만 트럼프가 어쨋네, 개최국 모두가 떨어졌네 소식만 접하고 말이죠 지금껏 이런 무관심이 가능한지도 이번에 알았어요ㅡㅡ 

홍명보와 축협이 정말 내 인생의 기점을 만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