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4번 정도 외로움이 몰려오시면
엄청 강인하신 분 인듯 합니다!
제가 한참 힘들때 좋아하던 말인데
외로움의 반대말은 뭔지 아시나요?
사랑의 반대말은 증오고
애틋함의 반대말은 냉담함이라고 해요
외로움의 반대말은 사전적으로도 없어서
외로움은 인류가 영원히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는 말이 저는 한참 외롭고 힘들때 위안이 되었는데
이따금씩 외로우실 땐 이 말을 꺼내보시어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26.07.08
좋은 말 삼사합니다@앙앙공주
26.07.08
난 아빠나 엄마랑 놀아 잼나ㅎㅎ
글쓴이26.07.08
엄마 아빠가 놀아주지 않을겁니다..@뇰토끼
26.07.09
동물이라도 키워봐 개나 고양이ㅎ@크래시중독자
26.07.08
옆에 누가 있고 없고 없이 외로울때가 있죠.
전 아주 슬픈 노래 들어요.
글쓴이26.07.08
사람이 없지는 않은데...슬픈노래는 자주들어요!@읽자
26.07.08
전 일년에 하루 올까 말까 하는데 그때가 저 혼자 달랑 있는거에 대한 외로움이죠 ㅇ.,ㅇ..
그땐 전 예전에 여친이란 것들에게 당했던걸 떠올립니다 그럼 바로 이가 갈리면서 날라가요 ㅇ.,ㅇ..
글쓴이26.07.08
이거다 이게 가장 올바른거였다 바람핀년을 생각해야겟군!@Telkan
26.07.08
푸하하하, 외로움을 이기나요~~@크래시중독자
26.07.08
@크래시중독자 저도 연애 몇 번 하고 당한게 좀 잇다보니 혐오 비슷한게 생긴데다 장가 못 갈게 너무 뻔해서 그냥 혼자 살고 있습니다 ㅡㅡㅋ
26.07.08
빵을 드십셔 탄수화물이 부족해서 그런거예여 단것도 먹고싶으시면 맛있늨 케이크를 드십셔
글쓴이26.07.08
탄수화물 메모 머먹징@samnad
26.07.08
전 그럴때 무조건 나가는거 같아요 그냥 카페라도 가야 괜찬아지더라구요
글쓴이26.07.08
ㅠㅠ굴파기 전문이라 집은 안나가는@aaaacccc
26.07.08
처음엔 술을 마셨는데 요즘은 그냥 자요
자고 일어나서 배터지게 먹고 또 자요
글쓴이26.07.08
데가 또 술을 한잔도 안하지요@hasg119
26.07.08
뭐라 딱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ㅠㅠ
글쓴이26.07.08
그쵸 답을 구하기보단 경험 공유?@뉴비삼하
26.07.08
취미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글쓴이26.07.08
취미는 진짜 없긴한데@코초
26.07.09
외로움이란게 1년에 한두번 진짜 파도처럼 몰려와서 숨도 못쉬게 힘들기도 한데
그것도 잠시후면 없어져요
나이가 들어서 혼자면 외롭긴한데
그만큼 자유가 있고 경제적인 여력이 생기니
장단점이 있네요
글쓴이26.07.09
맞아요 진짜 순식간에 왔다가 순식간에 사라져요 이때를 조심해야한다도 아주 잘 알고 있긴해요. 해소가 안 될 뿐@hduabfr
26.07.09
좀오타쿠같긴한데슬픈보카로노래들으몀서웁니다...
글쓴이26.07.09
보컬...카툰? 인가 늙크크라 보카가 뭔지 모르는 아무튼 방법이 있다니 다행입니다@나만남친없잖아
26.07.09
보컬로이드노래입니다히히헿@크래시중독자
글쓴이26.07.09
아...제가 모르는 세계군요 응원할게요!@나만남친없잖아
26.07.09
전 그냥 음악 들으며 소설을 읽어요. 스트레스 주는 사람과 같이 있는 거보다 혼자가 낫다 생각하면서...
글쓴이26.07.09
이 경우는 저에 해당하는 거 같아요@헤일2
26.07.09
저도 가끔 혼자 살다보니 외로움이 느껴질땐 휴일에 날잡고 무작정 사람 많은곳으로 가서 그냥 아 다들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구나 느끼며 버팁니다
글쓴이26.07.09
다들 저처럼 늨기는 시기가 있군요@다오대왕맨
26.07.09
외로움이라...저는 그냥 흘러가듯 무관심하게 살아가고잇어서..드릴 답변이 없내요.
글쓴이26.07.09
저랑 비슷하게 살아가나보네요@월낙대지
26.07.09
전 그럴때 아! 내가 외롭구나~ 하고 장바구니를 털어봅니다 ㅋㅋ 택배가 최고에요. 그것도 아님 평소에 살까말까 살까말까 고민 오백번 한 걸 삽니다.
외롭던 말던 난 열심히 잘 살고 있으니 이 택배를 받을 사람이다 ㅋㅋㅋㅋ
그리곤 새로운 아이템들에 빠져 있다 보면 그 기간이 또 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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