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탓이 아니었네요


습기가 많은 공기는 수증기가 산소 자리를 차지하여 산소 밀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집니다. 같은 양의 숨을 쉬어도 평소보다 들이마시는 산소량이 적어 답답함을 느낍니다.


운동부족이 심각해서 그런줄

정상이었군요 운동은 해야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