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구멍이 뚫렸는지

비가 쏟아져내려서 나가서 먹긴 싫고

배달을 하려니 벌써부터 배달 밀리는 낌새네요

일찍 점심을 시켜놔야겠죠?

배가 고파요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