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이소가서 과자들을 사왔어요
맛있어보이는 듣보잡 과자들을 사와서 먹었는데 의외로 씹는맛도 좋고 달지않아서 좋았고 무엇보다 포장의 양이 조금이라서 죄책감도 줄어들었고 칼로리도 적게 먹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앗보다 가격ㄱ!!!
커다란 봉지 하나에 천원. 단돈 천원. 비싼데다 양도 많아서 손도 목대던 모나카도 몇개 안들어가서1500원이라니.
앞으로 과자먹고플때는 다이소가서 얼쩡여야 겠어요. 요즘엔 이태리제 쫀득이가 안보이네요. 좋아하던겅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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