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 작년에 무지개다리를 건넜는데...
단모치와와 매우귀엽죠...
다만 한동안은 반려동물은 못기르겠네요
너무 수명이 짧아요
26.07.10
아 저도 단모치와와 9년키우다 3년전에 무지개다리건넜는대 공감가네요 이제 동물은 안키우고싶네요
26.07.10
강아지 키우는데..
3마리키우다가 한놈 남앗어요 ㅠㅠ
이녀석까지 떠나면 이제 안키우려구요
26.07.10
브리티쉬 숏헤어 고앵이 한마리 키우고있숩니당
본가에 있고 전 대학생활로 학교앞에서 자취하지만 방학때마다 본가가면 절 완전 까먹어서 하악질을 하더라고여..그마저도 귀여워서 잊어버리는게 너무나도 서럽지만 쪌수없어서 친해지기 프로젝트를 방학마다 하고있습니다...
26.07.10
반려동물... 지금은 안키우지만 예전엔키웟어 ㅠ
26.07.10
키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바쁜와중에 생명을 온전히 책임못질거 같아서 안키웁니다. 밥주고 씻겨주고 재워주는건 하겠지만, 그 외에 내 옆에 있는게 행복하다라고 느낄정도로 항상 좋은일만 해줄 자신이 없어서요.. 그냥 매체에서 영상 사진보고 가끔 카페가서 구경하고 그런낙으로 삽니다.
26.07.10
저희집엔 백봉오골계 키워요, 엄청 멋지게 생겼어요!🤭
26.07.10
몇분 저번에 자랑하시던데
26.07.10
어릴적부터 키운 푸들 두마리 있어요 얘내 없으면 못살아요ㅜㅠ
26.07.10
고슴도치 키우는데 가시 세우는 모습이 참 귀여워요.
26.07.10
저는 자신 없어서 못키우는
26.07.10· 수정됨
없지만 키운다면 고양이 키워보고 싶어요
26.07.10
삼색이 고양이 키워요. 지금 제옆에 딱 붙어서 자고 있어요.
26.07.10
음 어떤거 키유시나요?
26.07.10
반려동물 키웠다가 이제 안 키우는..
26.07.10
반려애들을 셋 키우고 있습니다~~
26.07.10
키우고싶은데 아직 준비가
26.07.10
시츄 키우고 있는데 삶의 활력소예요 그냥 숨만 쉬어도 이쁩니다 제가 분리불안이 있어서 혼자 두고 일 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ㅠㅠ
26.07.10
부모님이 키우고 계심. 누나가 있는대, 대책없이 사와서 떠넘김.
"개를 버리는 사람은 개를 사랑하는척 하는 사람이다"
26.07.10
저희 집에는 제 아침밥을 집중적으로 노리는 강아지가 있어요
26.07.10
전 고양이요 애교없는 친구인데도 저한테는 애교항상 부리는것 같아요
26.07.10
전 고양이 키우고 있어요 개냥이라 그런지 잔소리도 심하고 더운데 옆에 와서 식빵만들고 있으니 귀엽지만 듭다 더워 ㅋ
댓글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