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감들한테 끌려가서 저녁에 술까지 먹어서 오늘은 5키로씩 나눠서 두 번 뛰기로 함.

우선 첫 번째는 가볍게 뛰어봤는데 26분대.

한 시간 후에 뛴 두 번째는 28분대.

발바닥 아작나는 줄... 솔직히 지금도 발 마사지 중 ㅎㅎ

두 번째 뛰었을때는 땀이 너무 심하게 나서 벤치에 앉았다 일어서니 무슨 소변지린듯한 흔적이...

걍 당분간은 5키로만 뛰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