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1도 이해가 안감
돈 안내고 먹튀해놓고서,

손주 앞에서는 창피한 걸 알면서 왜 하는 것도 모르겠고,
감독이나 스토리작가는 무슨 생각으로 저런 스토리를 찍은 걸까?
빈부격차가 심각하다?
돈 없는 노인이 많다?

스토리에서 부모가 가게를 해줬다고 해도, 가게주인이 돈을 안 받아야 한다?

돈 잘 버는 가게는 무전취식해도 된다라는 스토리가 있는거부터 뭘 말할려는 내용인지를 모르겠음


스토리에 가게사장 왈 " 먹었으면 돈을 내세요!"
아주 맞는 말임.

간암 환자인 시한부라고 무전취식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캐릭터있는거 부터
점점 최악이더라 왠지 실제로 꽤 많을 거 같음


스토리상 노인이 평균 70이면
20대떄가
1970년인 한국 나라가 제일 떡상?했던 한강의 기적 떄인데

1980년 88올림픽과 3저호황, 취업도 쉽고, 돈도 잘범
1990년: 정보화 시대로 취업 ㅈㄴ 쉬웠던 돈 잘버는 세대 ( 97년 외환위기 뺴곤)


돈 쫙쫙 벌어야 했던 20~40대때 호황기였는데
현재는 애매한 세대인 20~30세는 학사+군대 끝나면 27~28임
바로 취업 가능하냐 불가능 뭐라도 중소라도 가면서
스펙 올리고, 더 좋은 회사 가능하기엔
요새 회사에서 대기업은 다 줄이는데, 노인보다는 현재 청년부터 살려야
미취학+현재 초중생들이 10년~20년인 현재 2~40대가 40~60되는데
이대로 하면 노인 나라로 천천히 사라지는 건 많이 확실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