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이 미ㅊ... (열 글자!!)
.. 오전 발송 마감이 11 시 인데... 이눔의 포장팀은 뭐한다고 11 시 40 분에 마감건 요청을 하니... -_-;; 아침부터 우리 사람들 떼다가 포장팀 보내줬으면 잘 굴려야 할 거 아녀... 에휴..;;
덕분에 사료타임 20 분 늦춰져서 느긋하게 쉬고 있는데 40 분에 마감건 출고요청 꽂힘... -_-;;
으어... 우리가 인원도 대줘, 분실상품 재집해다 포장 및 출고까지 해주는데 뭐가 아쉬워가 뒤늦게 시키니... 호갱님 늦잠 자다 일어나서 주문, 당일 재송요청하디... ㅠ;;;
어째 오늘도 1 시간 연장, 집에 가믄 9 시 될 거 같구료...
그래도 전직 관리자분이 오니 일은 편하네요.
이것이 경력직 신입의 위력!!
현직 관리자보다 일 더 잘 해!! 역시 짬밥!!
아아.. 근데 여기 포장팀이랑 한 번 싸워야 할 거 같... 사람도 줘, 일도 대신 해줘... 왜 이리 늦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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