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하면 참 난감한게 자주인듯
5분전에도 이야기하다 시간 약속하고
도착하면 잠수타다 가는데 다시 돌아 올 수 있냐고 그러고 ㅡㅡ
원래 새제품 밤새 팔려서
다른거 가지고 왔다고 친절하게 말하면서
판촉받은 베트님은행 제품 너무 아깝다고 물건 칭찬
와서 가져다 준거에 어자피 자주 잃어버리는 우산이라 네 하고 받았지만 기분 썩 ...ㅡㅡ
식물 희귀종이라고 샀더니 비숫한 종인데
사는 사람 까탈스랍다고 그게 그거라고 .. 그럼
왜 그 이름으로 파는건지 ㅡㅡ
당근이 슬 현타 오네요
그만 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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