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으 속이 뒤집히는줄
오늘도 일과인 조깅을 하다가
중간에 멈춤.
속이 안좋아서 한참 쉬다가 다시 뛰었는데
4키로 뛰고 1키로당 6분대 찍음.
밥먹은 직후에 뛰어도 멀쩡한 편이라 원인을
모르겠음.
짚이는 건... 대충 두 가지.
1. 며칠전 호우때문에 하천 바닥 뒤집혀서 그 침전물이 길바닥까지 올라왔는데 햇볕 받으면서 악취가 나고 있어서.
2.제초제인지 살충제인지 모르겠지만 농약냄새가 미약하게 나는걸로 봐서 낮에 방제작업을 진행했고 그걸 들이마셔서.
흠... 2번이면 좋겠는데.
침전물 냄새면 며칠은 조깅 포기해야해서
🎴 보유 영웅카드 (6장)
다이아
다이아
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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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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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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