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둘만 다니는 그런 소소하고 싼 몰에 스무살근처의 외국인들 여럿이 우르르 다니는데 귀여워 죽겠어요.

단체관광객 아닌 유스호스텔에서 만났는지 생김새가 다양한애들이 영어를 쓰면서 다니는데 징지동할인매장의 모던하우스 돌아다니면서 아주 좋아죽더라고여. 물건들 싸고이쁘다고. 그들의 국적이 궁금하더라고요.

홍대앞으로는 백인 단체관광객들이 버스로 몰려오는것도 신기했구요. 보통 아시안들이 버스대절하는거만 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