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든 저랬든 안된다고 나라가 불법으로 정했으면 하지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뒤에서 몰래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알잘딱 하시면 될거라고 생각함 책임은 본인 몫이니까.
26.07.12
마약도 아니고 꼴랑 술로 뭐 생각하고 자시고 할 게 있나
26.07.12
그 이후에 일어나는 일들을 본인이 온전히 책임진다면 누가 말려..
26.07.12
술 담배는 가급적이면 안하면 좋고 하게 된다면 졸업은 하고 하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최소한의 성인으로 인정해주는 때부터 했으면 해요
26.07.12
성인 돼서 마시는 술이 훨씬 맛있는 법이죠.
26.07.12
음주자체는 불법 아닌걸로 암
그리고 남한테만 피해 끼치지만 않으면 상관 없다봄
26.07.12
부모님과 함께라면...허락하에...
26.07.12
생각하고 할 게 있나
나도 불싸 보는데 뭐
26.07.12
외국이 빡센곳 많아요. 조금만 참으세요. 곧 성인되어 편하게 마시세요.
26.07.12
나라마다 사람마다 다른거 아닐까요? 일본은 21살 되어야 술 마실수 있고(18살이 성인) 미국도 주마다 다르긴 한데 20살에 마시는 경우 많은듯
26.07.12
머 막으려고 다 막을 순 없으니 미성년자들 다른곳에 폐 끼치치않고 안걸리게 조용히 마시면 눈은 감아줄 만 하다 생각합니다
26.07.12
남들한테, 그리고 자신한테 상처나 고통을 주지않는 선에서는 괜찮다고 봅니다.
근데 부모님한테 혼날거같으면 그냥 안먹는게 장땡~ 어차피 성인되면 말릴 사람도 없어요.
26.07.12
집에서 어른들과 한 두잔은 괜춘 밖에서 그러는건 놉!
26.07.12· 수정됨
안되다고 막아서면 안 먹나요.. 전 중2때부터 술 마시고 담배 폈습니다 문제가 되는건 먹는게 문제가 아니에요..
먹고나서 그걸 떠벌리거나 주변에 피해를 주니까 문제죠.. 저 중고딩때만 해도 술담배하면 구석이나 방 잡아서 조용히 마셨지만
요즘은 겉멋에 취한 친구들이 너무 많아요.. 반항하고 싶고 쌔보이고 싶고 나도 이만큼 성숙하다는걸 보여주고 싶은건 알겠는데.. 뭔 짓을 해도 애는 애더군요..
피해 끼치지마시면서 하고 싶은걸 조용히 하신다면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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