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편의점을 갔더니..


몸을 비틀어야 들어갈 좁은 공간에서.. 닭을 튀기고 있는 알바..


어디서 누군가가 주문을 한 듯 보여..



편의점 알바도.. 쉽지 만은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