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아들인지 딸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딸이었을걸요(?)

아버지가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해계셨거든요

근데 주인공이랑 아빠랑 좀 어색, 서먹한 사이

그래도 주인공이 아빠랑 같이 시간 보낼려고 병원에 찾아갔어요

그때 아빠가 한 말이

꼭 피가 섞여야 가족인 건 아니라고

주인공은 아버지가 자신을 가족으로도 여기지 않는 디고 생각해서 화가나서 병실을 뛰쳐나가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에 진실이 밝혀졌는데

사실 주인공은 아버지의 친딸이 아닌거에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한 말은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이 될 수 있다

이런 뜻이었던거!!

존나 슬퍼서 기억에 오래 남는데 무슨 작품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웹툰인지 소설인지 뭔지 기억이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