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동생은 (난 자매 중 언니임)

엄마가준 내평생 제일편한

따까리 겸 애정템,

잠깐 떨어져 지내도 서먹하지 않을수있는 베프

평생걸릴 숙제 ( 동생사람만들기),

늘봐도 웃긴아이,이상한애,코찔찔이,드러운놈

사고치고 발뺌하는놈

아니면 가끔은 듬직한(똑부러진) 일하는 모습으로 놀라게하는아이

등등 표현할수있는 단어로 보면 어떻게 생각해?

난...내동생은 가끔 코찔찔이+드러운+뭔가 아직 사람이 덜되서 언재키우지 이런느낌?

가끔 (요근래는 덜하긴했지만 사고좀쳐서)

얇밉고, 손절치까 고민도 해보기도했지만

안보이면 걱정되고 연락안되면 불안하고

괜히 신경쓰인달까?

나는 좀 치대는편인대 걘 그런게없어서 에휴

나만 좋아하는거 같아서 괜히 괴롭히고싶음 ㅎ

암튼 다들 동생이나 형제,자매,남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