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자주 들었던 노래.

뮤비는... 음... 프랑켄슈타인을 한 네 번정도 꼬아서 만든 느낌인데

아... 이런 거 좋아함. ㅎ


아. 플리에 어떤 타입의 노래가 들어있을지 예상이 가능하시다던 분.

너무 잡다하게 들어서 뭐가 들어가도 이상하지 않으니 누구든 100퍼 예상가능하긴 할텐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