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입맛이 점점

바뀌더라고요.


어떤 음식은 좋아하게 되고

어떤 음식은 멀리하게 되고..

아 물론 드물게 어릴때부터 싫어하는 음식 좋아하는 음식도 있긴 합니다만.


여러분도 입맛이 바뀌시는 편이신가요,

그런 거 없이 좋아하는 메뉴만 좋아하는 편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