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공공기관 옆이거든

공공기관 부설 유치원에서 들리는 아이들 노는소리 ㅠㅠ 백색소음으로 들어주고싶지만 실상 너무 시꾸러 흑흑


그리고 어이없이 또 하나ㅠㅠ

플라스틱회수기계가 있는데 포인트주나바

거기서 밤낮으로 동네 할머니들께서 수거하신단말야

글서 플라스틱 구겨지는소리가 와그작와그작와그작 끝없이 난다…

안살아보면 모르는 이 소음들 넘 거대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