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목공이 취미인건지..

아무리 낮에 한다고 해도 망치질에 전동드릴에 몇시간씩 저러니깐 진짜 위험한 생각이 드네요

민폐라고 인지 자체를 못하는 사람같은데 방법이 없나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취미가 아니라 직업이라서 저런다고 하면 더 이해를 못해주겠어요

목공이라는게 망치질에 드릴에 솔직히 조용한 취미는 아니잖아요.. 소음이 꽤 있는데 소음방지조치를 아무것도 안하고 맨바닥에 대고 망치질하고

드릴쓰고 진짜 미치겠네요..

이웃 운이 정말 없는지 옛날부터 아파트만 살면 주변에 이상한 이웃만 만나는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