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재울때 불러주던 노래.

망할...

애 재운다고 필사적으로 가사 외웠는데

이놈이 머리통 커지니까 언제 그랬냐고 발뺌하는데 진짜...

니 엄마가 너를 맡기고 인출기 간 사이 내가 너를 안고 저 노래 부르다 오가는 행인들의 비웃음과 동정의 시선을 받았다.

나 얘 아빠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