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란게 미국같으면 너 일못해 나가! 이러면 되는데.

한국은 거지같아서 월급루팡들을 눈앞에서 보기만 해야함.


문제가 있는게 보여서 뭐라하면 왜 절 못믿으세요. 절 믿고 맡겨보세요.

아니면 저한테만 뭐라해요. 이런식임. 자기가 잘못하고 문제를 만들고 있는건 생각도 안함.


그런 놈이 드디어 갔음. 그것도 다른 부서로.

그 부서에겐 미안하지만. 거기선 잘하겠지. 그냥 여기가 안맞았던거라 생각함.


어쨋든 암덩어리같은 애가 사라져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