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김부장을 너무 재밌게 봤었고

지금 다시 또 정주행 중인데


드라마 김부장 재밌나 싶어

쬐끔 봤드만

1편 중간을 못넘기겠네요

뜬금없는 딸래미 선물골라주는 여직원 부터

마음에 안드는데

요거 넘기면 뒤에는 좀 볼만한가요?


웹툰에선 없었던

아래층 세탁소 사장

그리고 여직원

김부장 웹툰 스토리상

딱히 필요없을만한 케릭터인데

뭐..

웹툰과는 좀 다른 별개의 스토리다

라고 한다면 어쩔수없지만

김부장 웹툰을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선

1화를 넘기기가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