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지나가는데 악뮤 포스터가 있어서

다가가보니 신메뉴가 나왔더라구요 ㅋㅋ


새우버거를 좋아했던터라 새로운 새우버거는 못참지! 라는 마음으로 아침부터 버거 먹었네요.


두툼 새우버거라는 이름대로 패티 두텁고 한입한입 새우가 있어서 좋았어요.

근데 소스가 와사비 섞였는지 약간약간 쌉쌀하면서 찡한맛이 있어서 아쉬웠네요.

상큼 스탈이 좋은데..


그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은 안 만족스러웠어요 1만원이 뭐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