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나갔다가 지금 서울 들어왔는데 양평쪽은 거의 움직이질 않네


3일 연휴라서 그런지 다들 놀러가나 보네


그 움직이지 않는 차 들을 보면서 문득 예전 생각이 나더라구


몇년 전 3일연휴때 나 남양주가다가 차에 갇혀서 서울에서 남양주까지 6시간...


중간에 화장실도 못가서 돌아서 화장실갔다가 차마 예약한 펜센이 날리기 아까워서


그 지옥에 다시 들어갔던 기억이..아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