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라 간만에 선배들하고 운동을 갔는데, 일기예보에는 12시부터 비온다고 해서

적당히 치다가 비오면 오자고 했는데, 왠걸요.. 땡볕이...

너무 힘드네요...

그나마 점심 냉면먹고 정신차려 왔습니다.


이런날에는 집콕이 최고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