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
지금 12시 넘어까지 숙소 옆방에서
남녀 한 3쌍 정도가 술먹으면서 박수치고 소리지르고 두시간째 지랄하길래.
귀찮아서 계속 참다가 안되겠어서 로비내려가서 항의해야겠다 하는데 나가는 순간 소리를 겁내 크게 지르는거.
순간 개빡쳐서 문 겁내 두드렸더니
개중에 제일 덩치 큰 남자가 나와서
"네?" 이지랄
내가 "지금 몇신데 그렇게 떠들어요?"
그러니 "저희가 사람이 많이 와서요"
이러길래 "아니 사람이 몇명이든 시간이 늦으면 조용히 해야죠." 따지는데 취했는지
"혼자왔으면 조용히 하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래요." 계속 이딴 개소리만 듣다가 욕나갈라는데 안에서 어떤 여자가 "야 이제 그만해 우리도 자야지" 이러길래 걍 들어왔네여.
세상에는 참 다양한 개념이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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