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 못여는거도 아니고 열수 있어서 트인풍경도 볼수 있는걸..?
대신 벌레 들어오면 그건 본인이 감당해야함 ..ㅎ
26.07.19
이건 모기가 거의 없는 특정지역 얘기를 모든 유럽이 이렇다라고 일반화해서 거의 가짜뉴스 수준으로 게시글이 돌더군요.
분명 자막에서도 다른 유럽지역은 어떨지 모른다고 나오는데 왜 유럽에는 모기가 없다는 얘기가 되는지 신기?
모기없어서 살고싶다는 건 이해하지만 대신 빈대, 벼륙 등을 감당해야 하는데 가능할지...
26.07.19
그러고 보니 방충망 못 본것 같네
26.07.19
근데 에어컨도 없자나 안살아 한국에서 살래
26.07.19
방충망없어서 벌레따위는 신경도안쓰는지알았네
벌레가 거의 없는거였구나
근데 영국 비 엄청오지않나? 왜 모기가없지?
26.07.19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인가봐요
26.07.19
케바케임... 유럽에서 10년 살았는데, 내가 살았던 곳은 방충망 다 있었음. 없으면 바퀴나 벌레 들어옴. 한국이랑 다른점은 대부분 창문이 열리는 방식이 다름.
26.07.19
모기 없는 건 좀 부러울지도..?
26.07.19
완전 개사기네 시바 . 뭐임 ?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하고 모기도없다니.
26.07.19
진실과 거짓이 교묘히 섞인듯..
26.07.19
역시 이놈들 얼마나 꿀을 빤거야
26.07.19
유럽 방충망 없는거 너무 신기했음
26.07.19
모기가 없는 나라 라닛!!!!
26.07.19
그럴수가 있었다니.
26.07.19
모기 짜증나죠 ^^
26.07.19
맞아요... 거긴 원래 습도가 안 높아 모기가 없다네요
26.07.19
그개 진짜에요? 벌레도엄나?
26.07.19· 수정됨
옛날 한달 7월~8월초 유럽여행 갔을 때 산이고 도시고 바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벌레 물린 기억이 없네요?? 날씨는 케바케인데 영국은 내내 흐리고 하루에 비 2~3번 내렸지만 습한지 모르겠고 다른 곳은 햇빛은 뜨거워도 그늘 가면 시원하고 크게 안더운데 베네치아는 40도 가까이 올라가는데 땀이 증발해서 뽀송해서 사우나같은 울나라 더위와는 비교불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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