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호날두.. 케인..


이제 월드컵에서.. 다신 못 볼 얼굴들인가..



이번 월드컵.. 우승을 바라는 팀은 없었다.. (우승 못하기를 바라는 팀은 몇 있었지만..)


그저.. 젊은 선수들이 날뛰어 주기를 바랬는데..


때문에.. 결승전에서 음바페랑 홀란이 맞붙기를 바랬고..


음바페가 득점왕이 되기는 했지만.. 부족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