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건보료랑 국민연금 많으면 소득이 그만큼 잡힌다는 뜻이니 좀 나을것 같은데...
솔직히 국민연금은 그냥 없어졌음 좋겠어요.
개인이 알아서 준비하게...
26.07.21
당장은 모르겠죠 나도 그랬으니까
그런데 어느날 암이라는 소리 들으면 건보료 낸것이 얼마나 적게 낸것인지 알게 될거예요
내가 그랬으니까
솔직히 국민연금은 나도 부담되지만 주위에 못넣고 안넣는 사람들 많아요
그런데 그사람들 그만큼 다른것이 있느냐는것인데 80%이상이 없어요
이것이 현실이예요
강제적이라서 싫은 것이 아닌지 모르겠지만 막상 그 상황이 되면 다행스럽게 생각할거예요
26.07.21
터틀맨 이시네요. 터틀맨!
26.07.21
음 월급이 팍팍 오르면 좋늘템대 ㅠㅠ
26.07.21
불치성 희귀질환이 있는데 제 질환이 6년전쯤에 산정특례로 인정 받아서 90%는 나라에서 내줍니다. 그 전까지는 부모님이 비용 다 대주시니까 몰랐는데 지금 피검사, 진료비, 약값 합쳐서 4~5만원 나옵니다. 1년에 3번이니까 1년이 12~15만원이죠. 제가 10%만 내니까 100% 다내면 일년에 백만원은 그냥 깨지는건데 이걸 한번 알고난 뒤에는 건보료가 크게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누군가는 저처럼 내고있는 돈보다 훨씬 많은 혜택을 받고있고, 쓰니분처럼 누군가가 꾸준히 내준 세금에서 왔다는걸 알기에 늘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6.07.21
문제는 낸만큼 혜택을 못받는게 열받죠. 해외는 세금 많이 걷어요. 월급의 50%이상 뺏기는게 다반사인데. 대신에 낸만큼 나중에 혜택을 많이 받습니다.
돈 안냈다? 혜택 없어요. 한국처럼 놀고먹는 거지들한테도 다 혜택주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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