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김세의를 궁지에 몰아세워서 대단한게 아니라


뭔가 사람이 요즘시대에 보기 힘든

좋은의미로 독종 악바리 느낌이..


절대 타협하지 않고

한번 시작하면 내가 죽더라도 끝을 보는


저 정도는 해야 자수성가 하는거구나 라고 느끼고 있네요


위인 대접하고 올려치기 하는거 안좋아하는 입장이지만


그 근성이라고 해야하나 독기 부분은 진짜 리스펙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