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출시되자마자 기본맛? 먹었을때 좋았어서

이번에 다른 맛 스파이시 토마토를 먹어봤습니다.. ㅎ


일단 취향은 스파이시 토마토가 좀더 낫네요

다른 맛은 와사비 향 올라와서 취향이 아니었는데

스파이시 토마토는 짭짤한 칠리? 고런 맛이어서 괜찮았어요.


근데.. 어라 새우 패티가 달라졌네여..

첫날엔 통통한 새우들 한입마다 쏙쏙 들어와서 마구 먹었는데

오늘은 조금 덜 박혀있고 두툼한 새우버거 패티가된,,?(원 새우버거 패티같이)

갈려진.. 물론 그 맛을 좋아하는데..


어라 세트로 1만원이신데.. 새우가 갑자기 며칠만에 좀 부족해지면..

맛은 좋았는데.. 이게 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