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피할 수 없는 술자리 직후

조깅했더니 6키로 뛰고 34분.

그 다음은 몸이 영향을 받았는지

5키로 뛰고 28분 찍고 다운.

오늘 다시 6키로 32분으로 복귀.


휴. 근데 조깅은 그렇다 쳐도 술때문에

체중 불었을텐데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