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형 피부과에서 시술 받을때 의사 명찰 제대로 확인합니까???

잘 확인하시고 내피부 내가 지킵시다


요즘 일당 100만원씩 받고 피부과 불법 알바 뛰는 공보의 군의관 많다고함

지들끼리 단톡방 파서 알바 공유ㅏ고 쉬는날 몰래 와서 시숧하고감


근데 진짜 문제는 따로 있어 애네 대부분이 갓 졸업해서 피부시술 경험도 거의 없는 초짜라는거

레이저 보톡스도 서툰 손에 내얼굴을 맡긴다?? 내돈내고 마루타 되는 거임


불법 알바 공보의 거르는 법

1가운에 명찰이 아예 없다

2 명찰을 뒤집어서 이름을 가렸다

3 홈페이지 대기실 의료진 소개에 없는 의사가 들어온다


참고로 명찰이 없는 것 만으로도 의료법 위반이야

하나라도 걸리면 시술전에 당당하게 물어봐

원장님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대답못하고 주뼛되면 빼박이지


내 얼굴은 내가 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