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더워 사장과 업무조율 했습니다.
업무과 정비, 수리이고, 직업특성상.
위험하고 땀나는 작업일수 밖에 없습니다.
저번 주 부터 애들이 덥고 습해서 작업이 안된다고 하던거 오늘 기어이 기브업이 되네요.
이야기 결과 요약하자면.
기존 손님은 그대로 낮시간에 받는걸로.
급한 정비는 낮에 2명으로. 상주.
수리는 기존 2~3일에서 4일까지. 낮이 아닌 저녁 부터 아침으로 근무를 바꿈.
애들 낮밤 바꿔는 거고, 이거 타격이 커서 월급도 조정해야하는데, 다음에 이야기 해봐야죠.
문제는 난데요.
몸은 하나인데, 낮과 밤 둘다 어케 있습니까?
사장씨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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